CHEORWON DMZ INTERNATIONAL PEACE MARATHON


준비 부족

모처럼 철원에서 대회가 있다길래 저는 10㎞ 주자로 신청하여 참가했는데 셔틀버스 타고 대회장 도착하여 물품보관소에 가서 보관용 비닐이 어디 있냐고 물었습니다만 운영본부에 있다하여 가보니 자원봉사자들이 있더군요. 보관용 비닐에 대하여 물으니 한 명은 답변을 피했고 내세워진 한 명이 대답함이 비닐은 다 떨어졌으니 가방째 맡기면 된다고 해서 발걸음을 옮기려는데 비닐을 옆 테이블에서 나눠주고 있었습니다. 순간 그 학생 얼굴을 쳐다봤는데 어쩔줄 몰라하더군요. 그 자원봉사자 학생은 오직 시간 때우러 나왔는지 운영본부측에 따지고 싶었습니다. 자원봉사 하는 취지는 좋으나 왜 나왔는지 자원봉사의 의미도 모른체 오로지 자봉 시간 확충하러 나옴에 대해 좀 실망했고요. 교육 필요한가요? 운영본부측에서는 자봉들에게 제발 교육 좀 하셨으면 합니다.

댓글
관리자
대회당일 비닐이 부족하여 추가로 비닐을 확보하여 계속 보충하였기 때문에 자원봉사 학생이 그때 그때 확인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. 내년에는 이런일이 없도록 충분한 준비를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댓글
관리자|2017-09-25 09:35:11|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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